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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최종변론 앞두고 대전서 '尹 탄핵반대 집회'…1만명 참석 추산


입력 2025.02.22 15:30 수정 2025.02.22 15:30        황현욱 기자 (wook@dailian.co.kr)

22일 대전 서구 대전시청 앞 보라매공원에서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가 열린 가운데 집회 참석자들이 태극기와 피켓을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

대전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가 열렸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보수성향 기독교단체 세이브코리아는 이날 대전시청 남문과장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개최했다.


주최 측은 집회 참가 인원을 2만명으로 신고했으나 경찰은 오후 2시 기준으로 약 1만명이 참석한 것으로 추산했다.


이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윤 대통령의 탄핵 반대와 헌법재판소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를 냈다.


이날 행사에는 윤상현·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해 전한길 한국사 강사가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황현욱 기자 (woo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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