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투표, 최악을 막는 것” 소신 발언한 男배우

장소현 기자 (jsh@dailian.co.kr)

입력 2025.06.02 10:30  수정 2025.06.02 10:30

ⓒ이동건 SNS 갈무리

배우 이동욱이 대통령선거 투표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1일 이동욱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어, 사전투표 함”이라며 “첫째 날 바로 갈김”, “본투표날 촬영”, “그리고 사전투표가 편해, 줄도 짧고”라고 말했다.


특히 이동욱은 “찍을 사람이 없다는 너희들아. 늘 얘기하지만 투표는 최악을 막는 거야”라며 “최선이 없다면 차선을 택하고, 차선이 없다면 차악을 택해서 최악을 막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전투표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됐으며, 본투표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한편, 이동욱은 그동안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집회를 지지해 온 연예인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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