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컨플레이스, 창립 10주년 맞아 더현대 서울 체험형 팝업스토어 선보여

박영민 기자 (parkym@dailian.co.kr)

입력 2025.06.04 11:03  수정 2025.06.04 11:03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퍼블릭비컨(PUBLIC BEACON)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더현대 서울에서 특별 팝업스토어 ‘PB오피스: 더 빛나는 나를 만나는 곳’을 운영한다.


운영 기간은 6월 5일부터 18일까지, 장소는 지하 2층 아이코닉존이다.


이번 팝업은 퍼블릭비컨의 2025 캡슐 컬렉션 ‘9 to 6’의 핵심 메시지인 ‘일상의 루틴 속에서도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여정’을 공간으로 풀어낸 프로젝트다.


방문객은 브랜드가 재해석한 오피스 구조 안에서 퍼블릭비컨의 철학과 미감을 체험할 수 있다.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소비자와 공유하는 확장된 커뮤니케이션의 시도”라고 설명하며, “그 동안 B2B 시장에서 성장해왔던 원동력을 바탕으로 올해부터는 B2C시장에서 더욱 더 활발한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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