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민의힘 윤리위, 전한길에 '경고' 결정

김민석 기자 (kms101@dailian.co.kr)

입력 2025.08.14 13:31  수정 2025.08.14 13:31

극우 성향 유튜버 전한길 씨가 지난 8일 오후 대구 북구 엑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서 '배신자'라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14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당원인 전한길씨에 대해 '경고'의 징계를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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