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기업 최초 코스닥 입성
ⓒ데일리안
영국 기업 중 최초로 코스닥에 입성한 테라뷰가 상장 첫날인 9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9분 테라뷰는 공모가(8000원) 대비 80.38% 상승한 1만443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만509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테라뷰는 초당 1조번 진동하는 전자기파인 '테라헤르츠' 기술을 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초정밀 비파괴 검사장비 기업이다.
특히 상장 직후 유통가능물량이 26% 수준이라 '투자 매력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당초 의무보유 물량은 41.6%였으나 기존 주주들이 자발적으로 24.3%에 대한 추가 의무보유를 확약해 유통 가능 물량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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