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CI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투즈뉴’ 공급 계약에 중남미 7개국이 신규로 추가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번에 추가되는 국가는 페루, 에콰도르, 우루과이, 과테말라, 파나마, 코스타리카, 도미니카공화국 등이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가 투즈뉴 공급 계약을 맺은 닥터레디스는 지난해 매출 33억5000만달러를 기록, 시가총액 120억 달러 수준의 글로벌 제약·바이오 회사다. 닥터레디스는 미국, 인도, 유럽을 포함, 남미나 동남아 등의 신흥 시장에서도 강력한 경쟁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관계자는 “이번 계약으로 투즈뉴에 대한 글로벌 시장 대부분에 진출하게 되었다”며 “이러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속적 매출 증대를 통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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