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보좌진에 "똥오줌 못가리냐" [데일리안 1분뉴스]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입력 2026.01.09 14:56  수정 2026.01.0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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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뉴시스


▲ 보좌진에 "똥오줌 못가리냐"…이혜훈, '갑질 녹취' 추가 공개

국회의원 재직 시절 보좌진에게 폭언을 내뱉고 사적 심부름을 시키는 등 갑질 논란을 일으킨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보좌진에게 또 다른 모욕적인 언행을 한 녹취가 추가로 공개됐습니다.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9일 SNS에 공개한 통화 내역 음성 파일에 따르면 이혜훈 후보자는 당시 보좌관에게 "너 그렇게 똥오줌을 못 가리냐"며 "말 좀 해라"고 소리치기도 했습니다.


▲ 李대통령, 13~14일 日 나라현 방문…한일 정상회담

이재명 대통령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초청으로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일본 나라현을 방문합니다. 나라현 나라시는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이자 지역구입니다.


▲ 장동혁 "與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이전 주장, 국가 미래 팔아 표 얻겠단 선동"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여권 일각에서 제기되는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론'에 대해 "그저 국가의 미래를 팔아서 지방선거에서 표를 얻겠다는 정략적·정치적 선동에 불과하다"고 일갈했습니다.


▲ 與 "정청래, 김병기 긴급제명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각종 비위 의혹에 휩싸인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한 정청래 대표의 제명 조치 여부와 관련해 "1월 1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통한 신속한 윤리심판원의 심판 결정을 요청하는 것 이상의 다른 조치를 하는 것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 '둔덕' 아니었다면 179명은…김은혜 "왜 정부 입장 바뀌었는지 밝혀내겠다"

179명의 목숨을 앗아간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주요 원인이 무안국제공항의 콘크리트 소재 방위각 시설(로컬라이저) 둔덕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정부는 관련 비공개 시뮬레이션을 확인했음에도, 당초 시설 규정이 적합했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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