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금은방 여주인 살해' 용의자 종로서 검거

김주훈 기자 (jhkim@dailian.co.kr)

입력 2026.01.15 18:40  수정 2026.01.15 18:40

경찰, 범행 동기 조사 예정

경찰청 ⓒ연합뉴스

경기 부천의 한 금은방에서 여성 주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이후 도주한 40대 남성이 서울에서 검거됐다.


15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후 5시 34분쯤 40대 A씨를 살인 혐의로 검거했다.


A씨는 이날 오후 1시 1분쯤 경기 부천시 원미구 금은방에서 주인인 5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용의자를 특정한 이후, 서울경찰청 공조를 통해 서울 종로구에서 A씨를 검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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