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금융 계열사가 두나무 지분 인수를 검토한다는 보도에 삼성생명 주가가 16일 장중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3분 삼성생명은 전장 대비 5.71% 오른 17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7만69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삼성금융 계열사들은 카카오인베스트먼트 측이 보유한 두나무 지분 중 8%를 매입하는 내용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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