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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연합뉴스
▲ 김병기, 제명 수용 "최고위서 제명해달라…재심신청 않고 떠난다"
공천헌금과 갑질·특혜 의혹으로 논란을 사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으로부터 제명 처분을 받은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스스로 탈당은 하지 않되, 민주당 최고위의 제명 처분만으로 제명되는 것을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추인을 위한 의원총회는 열지 말아달라고 했지만, 정당법 제33조 규정 탓에 실현 가능성에는 의문이 뒤따릅니다.
▲ 경찰, '김병기 아내 법카 유용 의혹' 동작구의회 등 압수수색
경찰이 김병기 의원 부인의 '구의회 업무추진비 사적 사용' 의혹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7시부터 동작구의회와 조진희 전 구의원의 사무실 및 주거지 등 3곳을 압수수색 중입니다.
▲ 정청래 "장동혁, 단식 아닌 석고대죄하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통일교 게이트·공천헌금 의혹 등에 대한 특검 도입을 요구하며 닷새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명분 없는 단식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 송언석 "야당 대표가 오죽하면 단식을…쌍특검 수용은 '국정기조 전환' 출발점"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야당 대표가 오죽했으면 곡기를 끊고 단식을 하겠느냐"라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통일교 게이트·더불어민주당 공천 헌금 의혹에 대한 '쌍특검법' 수용과 여야 단독 영수회담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 경찰, 김경·前사무국장 대질신문 불발…20일엔 강선우 조사 예정
경찰이 '1억원 공천헌금' 의혹 핵심 인물로 지목된 김경 서울시의원과 관련성을 부인해온 강선우 의원의 전 사무국장 남모씨를 전날 소환했습니다. 다만 남씨와 김경 시의원 간 대질신문은 불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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