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작 집중 조명"…네이버시리즈, 신작 프로젝트 '최강신작' 론칭

이주은 기자 (jnjes6@dailian.co.kr)

입력 2026.02.02 09:22  수정 2026.02.02 09:23

간짜장 작가 '도시낭인 리로드'가 첫 주자

무료 회차 2배 증량 및 쿠키 리워드 지원

네이버시리즈가 유망한 신규 작품을 조명하는 캠페인 '최강신작'을 시작한다. 첫 주자로 간짜장 작가의 '도시낭인 리로드'를 조명한다.ⓒ네이버웹툰

네이버시리즈는 유망한 신규 작품을 조명하는 캠페인 '최강신작'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시리즈는 네이버웹툰이 운영하는 웹소설·웹툰·단행본 플랫폼이다.


최강신작은 네이버시리즈가 신규 연재작 중 우수한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기대작을 엄선해 독자들에게 제안하는 프로젝트다.


독자들에게는 믿고 볼 수 있는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창작자에게는 작품 연재 초반 더 많은 독자와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목적이다.


캠페인 첫 주자는 간짜장 작가의 신작 웹소설 '도시낭인 리로드'다. 간짜장 작가는 '일타강사 백사부'로 이름을 알렸다.


도시낭인 리로드는 무림인을 꿈꿨으나 무공의 필수 조건인 '단전'을 형성할 수 없는 체질로 태어난 주인공 '기무혁'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다.


이번 캠페인은 2월 2일부터 2월 22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네이버시리즈는 캠페인 첫 주동안 기존 25화였던 무료 감상 회차를 50화까지 2배 증량해 독자들이 부담 없이 작품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어지는 2주간은 작품의 일정 회차를 감상하면 리워드 쿠키를 제공한다. 독자들은 모든 이벤트 참여 시 약 40회차에 달하는 분량을 추가 비용 없이 즐길 수 있다.


간짜장 작가는 "네이버시리즈 '최강신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돼 책임감과 동시에 큰 영광을 느낀다"며 "전작인 '일타강사 백사부', '회귀자의 은퇴 라이프'가 플랫폼 지원 속에 독자들을 만나고 웹툰화돼 큰 사랑을 받았던 것처럼, 이번 신작도 더 많은 독자들과 소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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