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 넘게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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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미국 기술주 급락 여파로 5일 국내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4분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3.55% 내린 16만31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시각 SK하이닉스도 전 거래일보다 4.00% 내린 86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기술주 급락세가 두드러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36% 급락 마감했고, AMD는 예상을 상회하는 사상 최대 실적에도 주가가 17% 넘게 내렸다.
1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전 분기 대비 약 5% 감소하자 시장이 숨고리기에 나선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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