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경기북부본부, 설 명절 맞아 지역이웃에 온정 전달

김성웅 기자 (woong@dailian.co.kr)

입력 2026.02.06 15:36  수정 2026.02.06 15:36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북부본부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 행사를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진행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북부본부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 행사를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해 명절 물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소연 본부장을 비롯한 경기북부본부 직원 4명이 참여했다.


지난 4일에는 그간 지속적으로 후원해 온 장애인 거주시설인 겨자씨 사랑의 집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38만원과 쌀·라면 등 약 11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전달했다.


5일에는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중증장애인 100가정에 110만원 상당의 떡국떡을 전달했다. 고산종합사회복지관에는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노인생산품(들기름·참기름·참깨) 50세트와 복지관 식당 이용객을 위한 떡국떡 7박스 등 총 11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신 본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성웅 기자 (woong@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