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신발 넘어 디지털 기기까지 혜택 제공
쿠폰팩·더블 할인·래플 등 다양한 프로모션 마련
ⓒ무신사
무신사가 다가오는 신학기 시즌을 앞두고 올 한 해 가장 큰 규모의 잡화 축제인 ‘잡화 페스티벌’을 선보인다.
무신사는 26일 오전 11시부터 오는 5일까지 ‘잡화 페스티벌’을 열고, 가방과 슈즈를 비롯한 다양한 잡화 상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새 출발을 준비하는 시즌 수요에 맞춰 관련 아이템을 한데 모아 제안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존 인기 품목에 더해 언더웨어와 디지털 기기까지 영역을 넓혔다. 등교·출근 등 일상 전반에 필요한 상품을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설명이다.
할인 혜택도 강화했다. 모든 고객에게 제공되는 쿠폰팩을 비롯해 장바구니 상품에 추가 할인이 적용되는 ‘더블 할인’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격 부담을 낮췄다.
행사 기간 동안 특정 카테고리를 집중 조명하는 ‘카테고리 데이’도 마련된다. 일정에 따라 가방, 슈즈, 우먼즈 등 분야별로 추가 결제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인기 브랜드 상품을 특별가로 선보이는 ‘아이코닉 특가’, 하루 동안 한정 혜택을 적용하는 ‘브랜드 데이’ 등 테마형 기획전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경품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신학기 래플’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 256GB와 애플워치 시리즈 11을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추첨 행사를 실시한다.
또한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7시, 하루 두 차례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한 ‘랜덤 뽑기’ 이벤트를 운영한다. 최대 80% 할인 쿠폰과 최대 5000원 상당의 적립금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잡화 페스티벌은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신학기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무신사만의 감도 높은 잡화 트렌드를 제안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디지털부터 패션 잡화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설레는 새 시즌을 준비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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