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 폰세. ⓒ Imagn Images=연합뉴스
지난해 KBO리그 MVP 수상 후 메이저리그로 복귀한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시범경기 두 번째 등판서 실점을 했다.
폰세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 볼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 2이닝 4피안타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앞서 지난달 26일 디트로이트와의 첫 등판에서 1이닝 무실점 2탈삼진으로 퍼펙트 피칭을 선보였던 폰세는 이날 32개 투구 가운데 볼이 14개일 정도로 제구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로써 폰세의 시범경기 성적은 2경기 3이닝 1실점 4탈삼진 평균자책점 3.00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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