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김도연 주연 '열여덞 청춘', 3월 25일 개봉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6.03.04 09:16  수정 2026.03.04 09:16

배우 전소민, 김도연, 추소정 주연의 '열여덟 청춘'이 오는 3월 25일 개봉을 확정했다.


'열여덞 청춘'은 남다른 교육관을 가진 쿨한 교사 희주(전소민 분)와 그런 담임이 귀찮기만 한 18세 고등학생 순정(김도연 분)이 만나 자신의 존재감을 찾아가는 빛나는 청춘의 기록을 담은 영화다.


전소민은 이번 작품에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먼저 다가가는 친근한 스승으로 변신했다. 김도연이 고등학생 이순정 역으로 합류했다.


여기에 추소정이 우등생 경희 역을 맡아 극에 또 다른 결을 더한다.


메가폰은 '사이에서', '사랑후애' 등을 연출한 어일선 감독이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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