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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연합뉴스
▲ 주진우, '靑비서관들 부동산 쪼개기' 의혹에 "청와대에 '떴다방' 차렸나"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지속해서 불거지는 청와대 비서관들의 부동산 쪼개기 매입 의혹에 대해 "부동산 투기 근절은 청와대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11일 개인 SNS에 청와대 윤성혁 비서관과 정정옥 비서관에게 불거진 부동산 쪼개기 투기 의혹을 거론하며 "청와대에 '떴다방'이라도 차렸나"라고 꼬집었습니다.
▲ 여권, 김어준 연일 겨냥…한정애 "음모론, 황당함 넘어 기막혀"
김어준 씨가 운영하는 친여 유튜브 채널에서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와 검찰개혁을 바꾸는 일종의 거래가 있었다는 취지의 의혹을 제기한 것을 두고 여권에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1일 개인 SNS에 "최근 한 유튜브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은 황당함을 넘어 기가막히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 오세훈 "'절윤' 천명한 국힘 지도부, 선언으로 그쳐선 안 돼"
오세훈 서울시장이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선언한 국민의힘 지도부를 향해 "가시적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오 시장은 11일 개인 SNS에 '국민들은 실천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절윤) 선언으로 그쳐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 경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송치
'1억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지난해 12월28일 김병기 무소속 의원과 강 의원의 대화 녹취가 공개된 지 2개월여 만입니다. 이들에게는 정치자금법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형법상 배임증재(김경)와 배임수재(강선우)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 北, 이란 모즈타바 승계 지지…"인민의 권리와 선택 존중"
북한이 이란에서 새 지도자가 선출된 것과 관련해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북한은 이란과 전통적인 우방 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외무성 대변인이 10일 기자와의 문답에서 "우리는 자기의 최고지도자를 선출할 이란 인민의 권리와 선택을 존중한다"고 밝혔다고 11일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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