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바로 세우기' 특강
7개 협력사 간담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12일 영월빛드림본부를 방문해 현장 안전경영 활동을 펼쳤다.ⓒ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은 12일 영월빛드림본부를 방문해 현장 안전경영 활동을 펼쳤다.
이번 점검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기본 바로 세우기' 최고기술책임자(CTO) 특별 강연을 시작으로 ▲주요 현안보고 ▲협력사 간담회 ▲현장 안전점검 순으로 진행됐다.
협력사 간담회에는 HPS, 코스포서비스 등 7개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안정적인 설비 운영과 안전 확보를 위해 협력사와의 긴밀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했다. 특히 안전 문화가 2·3차 협력사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데 공감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차세대 지능형 인공지능 전환(AX) 발전소 구축의 일환인 'AI-Dog' 시연 및 산불 대응 태세 관리체계와 협력사 휴게실 등 시설물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서성재 남부발전 기술안전부사장은 "작은 실수 하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작은 절차 하나와 안전 수칙 하나를 지키는 태도가 조직의 신뢰와 직결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남부발전은 앞으로도 기본과 원칙에 기반한 '사람 중심의 안전 문화' 정착과 행복한 일터 조성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인공지능 전환(AX) 발전소 구축과 설비 신뢰도 향상을 통해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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