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관리원은 16일 본사 회의실에서 '중동 상황 관련 자체 대응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석유관리원
한국석유관리원은 16일 본사 회의실에서 '중동 상황 관련 자체 대응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과 관련해 불법 석유 유통단속과 가격 담합에 대한 점검에 나선 석유관리원은 유가 안정 시까지 가동되는 '범부처 합동점검단' 운영과 지원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최춘식 석유관리원 이사장은 "중동상화으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국민이 석유제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석유유통 시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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