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맨’ 일상 속 안전 중요성 풀어낸다…전환규·배도환 등 출연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6.03.17 15:56  수정 2026.03.17 15:56

어린이들의 일상 속 안전의 중요성을 이야기로 풀어낸 드라마 ‘밀크맨’이 방송을 앞두고 있다.


팔컴홀딩스가 제작한 어린이 안전 드라마 ‘밀크맨’은 3월 22일 서울 종로구 투바앤 타이니콘서트홀에서 제작발표회를 열고 작품의 기획 의도와 향후 계획을 공개한다.


이날 행사에는 제작사 관계자와 제작진, 주요 출연 배우들이 참석해 드라마 제작 과정과 작품에 담긴 메시지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밀크맨’은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 상황을 드라마 형식으로 풀어낸 20부작 작품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상황극과 스토리텔링을 활용, 횡단보도 안전, 자전거 안전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주제들을 다룬다. 어린이 스스로 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판단을 내리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의로운 안전 히어로 ‘밀크맨’ 역의 전환규와 그에 맞서는 악역 ‘닥터X’ 역의 배도환이 출연한다. 시니어 모델 김칠두가 옥황상제 역할로 등장하며, 박노식이 과학 선생님 역을 맡았다. MBN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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