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은 마제스티골프 ‘프레스티지오 14’, 본격 고객 이벤트 진행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입력 2026.03.20 10:10  수정 2026.03.20 10:10

김자영 마제스티골프 앰배서더. ⓒ 마제스티골프

마제스티골프(대표 정병호)가 ‘프레스티지오 14(PRESTIGIO 14)’ 런칭 이벤트를 성황리에 개최, 국내 공식 출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마제스티골프는 이례적인 오프라인 런칭 이벤트를 통해, 독보적인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한층 공고히 하고 품질과 디자인 양면에서 하이엔드 럭셔리 정체성을 강화했다. 본 행사는 ‘클럽디청담’에서 열렸으며, 18일은 미디어, 19일은 일반 고객 및 VIP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첫날 미디어 행사에서는 ‘프레스티지오 14’를 형상화한 메인 오브제를 공개하는 언베일링 세리머니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마제스티골프 공식 앰배서더이자 KLPGA를 대표하는 스타 김자영이 정병호 대표와 함께 조형물을 덮은 천을 걷어내며 마치 하나의 예술 작품을 공개하듯 신제품을 발표했다. 오브제는 '프레스티지오 14' 헤드를 실제로 본 뜬 조형물로, 섬세한 페이스 디자인과 솔 라인을 눈앞에서 세밀하게 확인할 수 있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정병호 대표 환영 인사로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었고, 마제스티골프 제품 총괄(CPO) 키무라 히데키가 직접 신제품을 소개하는 순서로 이어졌다. 정병호 대표는 “새롭게 선보이는 프레스티지오 14를 통해 마제스티골프는 골프 세계에서 품질이 의미하는 바를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라며 “더 가볍고 강하게 만들어 공이 더 멀리 날아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라고 프레스티지오 14를 소개했다.


‘프레스티지오 14’는 55년간 축적된 마제스티골프의 장인정신과 기술 진화를 집약한 모델이다. 이미 최고 수준에 도달한 프레스티지오의 완성도에 안주하지 않고, 비거리와 관용성, 타구감, 디자인 전반에서 프레스티지오만의 품질 기준을 다시 한 번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행사장인 ‘클럽디청담’은 신제품을 다각도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1층에는 ‘프레스티지오 14’의 장인정신과 헤리티지, 퍼포먼스, 럭셔리 디자인을 상세히 살펴볼 수 있는 전시공간이 마련됐다. 지하 1층에는 ‘프레스티지오 14’의 키비주얼을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조성해 방문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마제스티골프의 ‘프레스티지오 14’ 런칭 팝업 공간은 오는 24일까지 운영된다. 21일(토), 23일(월), 24일(화)에는 일반 방문객에게도 개방하여 메인 오브제와 전시 공간을 통해 신제품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팝업 기간 중 방문한 고객에게는 골프공 1슬리브와 마제스티 할인 쿠폰 등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


한편,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는 구매 혜택 이벤트도 오는 6월 30일까지 이어진다. ‘프레스티지오 14’ 드라이버 구매 고객에게는 마제스티 로고 볼과 볼케이스를, 아이언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마제스티 캐리어를 증정한다. 또한 ‘프레스티지오 14’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4명은 ‘마제스티 인비테이셔널’에 초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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