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전라남도 기초단체장 선거 6곳 공천

민단비 기자 (sweetrain@dailian.co.kr)

입력 2026.03.24 14:53  수정 2026.03.24 14:53

담양군수 후보에 정철원 현 군수

박능후 조국혁신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위원장(오른쪽) ⓒ조국혁신당

조국혁신당은 24일 6·3 지방선거 전라남도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6명을 발표했다.


혁신당은 ▲곡성군수에 박웅두 후보 ▲담양군수 정철원 현 군수 ▲여수시장 명창환 후보 ▲나주시장 김덕수 후보 ▲장성군수 김왕근 후보 ▲함평군수 이윤행 후보 등을 각각 공천했다.


정 군수는 지난해 4월 재선거에서 혁신당이 배출한 첫 지방자치단체장이다.


박능후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위원장은 공천된 후보들에 대해 "지역정치 독점 폐해 극복과 '부패 제로'를 지역민께 선사할 혁신당의 대표 선수"라고 소개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민단비 기자 (sweetrain@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