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까지 NOL 서경스퀘어
장진의 신작, 연극 ‘불란서 금고-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가 1주 연장 공연한다.
ⓒ장차, 파크컴퍼니
25일 제작사 장차, 파크컴퍼니는 “개막 이후 예매율 1위와 객석 점유율 95%를 상회하는 매진 행렬을 기록하는 등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연장 공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당초 5월 31일까지 NOL 서경스퀘어에서 공연될 예정이었으나, 폐막일이 6월 7일로 연장됐다.
연극 ‘불란서 금고’는 어느 은행 지하 비밀 금고 앞에 모인 다섯 인물이 벌이는 하룻밤의 이야기를 그린 블랙코미디다. 서로를 믿지 못하는 인물들이 금고를 열기 위해 협력해야만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 속에서 팽팽한 긴장과 폭소를 동시에 유발한다.
대한민국 최고령 배우 신구부터 성지루, 장현성, 정영주, 장영남, 최영준, 조달환, 안두호, 김한결, 주종혁, 김슬기, 금새록까지 이름만으로 신뢰를 주는 연기파 배우들이 선보이는 밀도 높은 앙상블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
연장 공연을 포함한 마지막 티켓 오픈은 3월 31일 오전 11시, NOL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조기예매 20% 할인은 3월 31일부터 4월 12일까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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