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과 연계해 아동 13명 지원
부산항만공사 전경. ⓒ데일리안 DB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법인카드 마일리지 747만원을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공기청정기 지원사업에 사용했다고 25일 밝혔다.
BPA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연계해 부산 지역 취약계층 아동 13명에게 공기청정기를 지원했다.
한편, BPA는 2020년부터 법인카드 사용으로 적립한 마일리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로 7년 차를 맞아 누적 기부금은 총 5016만원에 달한다.
송상근 BPA 사장은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을 지키며 생활하고, 학업에도 더욱 집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