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 ‘2025 FC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업계 전속 톱 4 한 걸음 더 가까이”

김민환 기자 (kol1282@dailian.co.kr)

입력 2026.03.25 17:32  수정 2026.03.25 17:32

우수 성과 거둔 FC 및 영업관리자 총 166명 시상

ABL생명은 지난 24일 서울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지난 한 해 우수한 업적을 거둔 FC와 영업관리자들을 시상하는 ‘2025 FC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ABL생명

ABL생명은 지난 24일 서울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지난 한 해 우수한 업적을 거둔 FC와 영업관리자들을 시상하는 ‘2025 FC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FC 연도대상 시상식’은 ABL생명의 전속 설계사 조직인 FC(재무컨설턴트) 채널이 지난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보험영업인의 공로를 인정하고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한 시상식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를 비롯해 FC와 영업관리자, 관련 임직원 등 약 2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FC와 영업관리자 총 166명이 가족과 동료의 축하를 받으며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행사는 시상뿐 아니라 만찬 및 축하 공연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시상식의 가장 큰 영예로 꼽히는 ‘명인’ 상은 ▲권선희 동대문지점 TM ▲김현기 대구지점 TM ▲곽영희 동대문지점 FC ▲현정헌 여의도지점 FC ▲박정미 포항지점 TM ▲고향순 제주지점 TM ▲조향연 경인지점 TM ▲채순영 상주지점 TM ▲이성실 전북지점 FC ▲오경애 충북지점 TM ▲전민아 인제지점 TM 등 11명이 공동 수상했다.


아울러 대형, 표준, 성장 부문으로 나뉜 지점 부문에서는 임성호 대구지점장, 손지범 백록지점장, 이승환 목현지점장이 각각 1위를 차지하며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현재 우리는 전년 대비 두 배에 가까운 조직 도입 성과를 달성하며, 지난해 12월 여러분과 함께 선포한 ‘Great Growth(위대한 성장)’ 비전의 실현 가능성을 현장에서 입증하고 있다”며 “고객의 삶을 지키는 사명감과 현장에서의 꾸준한 실천이 이어진다면, 업계 전속채널 Top 4라는 우리의 목표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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