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용인 처인구 물류창고서 불, 대응 1단계 발령…진화 중

유정선 기자 (dwt8485@dailian.co.kr)

입력 2026.03.29 18:17  수정 2026.03.29 18:22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연관 없음ⓒ게티이미지뱅크

경기 용인 처인구의 한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진화 중이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29일 오후 5시36분께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박곡리 일대 한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다.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다수의 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화재 규모를 고려해 오후 5시42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해 펌프차 등 장비 30여대와 소방관 등 10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응 1단계는 3∼7개 소방서에서 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구체적인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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