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 결별 심경?…"하고 싶은 말 많지만 쉿!"

김명신 기자

입력 2013.04.15 11:19  수정
배다해 조강현 결별.

가수 배다해와 2살 연하 뮤지컬 배우 조강현이 결별했다.

이들은 2011년 뮤지컬 '셜록홈즈'로 연인, 지난해 초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결국 결별, 동료가수로 남게 됐다.

배다해 소속사 측 역시 이들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이와 관련 배다해는 자신의 트위터에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지만 쉿"이라며 의미 심장한 발언을 해 이목을 끌고 있다.

그는 "조용한 그리고 좋은아침!"이라며 "뮤지컬 '아르센 루팡' 공연이 한달도 채 남지 않았네요. 아직 못보신 분들 한번 와서 꼭 봐주시길"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합창단을 통해 세간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뮤지컬 샛별 조강현은 뮤지컬 '유럽블로그'에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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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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