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명품몸매 비법 공개 "1일5식+1일1식 했더니..."

데일리안 연예 = 손연지 기자

입력 2013.04.17 17:18  수정
'비타민' 녹화에 임한 '시크릿' 전효성.

'11자 명품 복근'을 자랑하는 '시크릿' 전효성이 몸매 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진행된 KBS2 건강 프로그램 '비타민' 녹화에서는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1일 1식과 1일 5식을 비교 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전효성은 "1일 1식과 1일 5식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혀 주위 시선을 집중시켰다.

전효성은 "1일 1식이 유행하기 전인 작년부터 1일 1식을 했었다. 워낙 밥을 좋아해서 하루에 한 끼만 제대로 먹었는데 그렇게 1년을 했더니 5kg이나 빠졌다"며 "지금은 1일 1식과 1일 5식을 병행하는데, 주로 1일 1식은 많이 먹었을 때 하고, 1일 5식은 평소에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한다”고 몸매 유지비결을 밝혔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시크릿 효성 외에 이정섭. 이혜정, 정종철, 황규림, 심진화, 김나영, '시크릿' 징거가 출연해 다이어트에 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방송은 17일 밤 8시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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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지 기자 (syj0125@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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