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패션 잡지 '엘르' 측은 이영애가 최초로 촬영한 가족 화보를 공개, 한국내셔널트러스트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근황을 전했다.
결혼 후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이영애는 "여배우로서의 꿈과 포부는 여전히 간직하고 노력하면서 평범한 삶과 균형을 이루는 지금에 만족하고 감사하려 한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엄마로서 다음 세대를 위해 우리 선조들이 물려주신 아름다운 전통과 문화유산을 지키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만큼, 많은 분들이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지켜나가는 일에 동참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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