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의 흔적?' 최후의 막장 헤어 스타일

스팟뉴스팀

입력 2013.04.22 21:26  수정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캡처.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후의 막장 헤어스타일'이란 제목의 사진 여러 장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최후의 막장 헤어스타일' 사진 속에는 우스꽝스러운 헤어스타일이 담겨 있다.

가운데 머리만 삭발하고 양 옆을 기른 이 막장 헤어스타일은 일명 '리버스 모호크 헤어스타일'로 불린다. 이 같은 이름이 붙은 이유는 미국 인디언 부족 중 하나인 모호크족이 가운데 머리만 남기고 삭발했던 헤어스타일의 정반대 형태였기 때문.

이 같은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시련당하면 해봐야 겠다", "두발 단속에 걸린 건가?", "충격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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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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