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초희 보다 더 섹시한 박재범 등근육 '아찔'

김명신 기자

입력 2013.04.25 15:19  수정
박재범 뮤비.

가수 박재범의 파격 변신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5일 박재범의 신곡 'WELCOME' 뮤직비디오 풀 버전이 공개된 가운데, 더 깊어진 섹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나선 것.

앞서 앨범 재킷과 티저 영상,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등이 미리 공개되며 기대감을 한껏 높인 가운데, 오초희와 파격 베드신으로 더욱 시선을 모으고 있다.

특히 박재범은 뮤직비디오를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상반신을 자랑하는가 하면, 상의를 탈의한 채 섹시 그루브를 선보이는 등 ‘JOAH’ 뮤직비디오 속 순수한 모습과는 정 반대의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또 한 번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신곡 ‘WELCOME’은 박재범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 박재범 특유의 재치 넘치는 가사와 리드미컬하면서도 끈적끈적한 비트에 속삭이듯 몽환적인 목소리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R&B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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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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