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경-임채원, 새 집 최초 공개…'인테리어숍 같네~'

김명신 기자

입력 2013.04.26 10:39  수정
최승경 임채원 집공개.

최승경, 임채원 부부의 행복한 결혼 생활과 새 집이 최초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최승경 임채원 부부의 결혼이야기가 그려졌다.

특히 이사한 지 한 달반 됐다는 새 집을 공개, 모던하고 깔끌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DIY 제품으로 가득 차 임채원의 인테리어 감각이 돋보였다.

직접 만든 가구와 소품 등으로 꾸며진 집을 공개하던 임채원은 "어디서 배운 건 아니다. 어머니 솜씨를 많이 물려받은 것 같다"라고 만족스러워 했다.

아들 최준영 군 방 역시 임채원의 손길이 곳곳에 닿아 아늑함을 더해줬다.

이날 압권은 앤티크 하지만 무언가 허전한 듯한 안방이었다. 최승경은 "침실이다. 하지만 나 혼자 잔다. 아내는 아들과 잔다"라며 각방(?)의 사연이 담긴 침실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승경 42kg감량 사연과 공항장애 고백, 더불어 절친 김지영 이종혁의 폭로 전 등 다양한 풀스토리가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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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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