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심이영, 돌발키스에 동침까지?…제작진 '당황'

김명신 기자

입력 2013.05.17 09:15  수정
전현무 심이영 동침.

전현무와 심이영이 이번에는 동침을 선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엄마아빠'의 전현무와 심이영은 '부모 아이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라'는 주제로 진행된 최근 녹화에서 첫 동침을 했다.

이날 실내 캠핑을 하게 된 이들은 직접 캠핑용품을 대여해 텐트를 치고, 아이들을 위한 인디언 놀이를 계획해 오는 등 첫 번째 실내 캠핑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늦은 밤까지 진행되는 캠핑 동안 실제로 잠든 아이들을 위해 텐트의 분위기를 만들며 가족의 캠핑 분위기는 무르익어 갔고, 전현무와 심이영도 텐트를 뒤로한 채 거실 한 쪽에 이불을 마련했다.

이들은 자연스레 이불을 덮고 팔베개를 해 제작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실제 한 관계자는 실제 취침 시간에도 둘은 떨어질 줄을 몰랐다고 전하기도 했다.

전현무 심이영의 첫 동침은 18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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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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