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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이지훈 소개팅녀 알고보니 구하라 동기


입력 2013.08.12 10:30 수정 2013.08.12 10:34        김명신 기자
이지훈 소개팅녀 민지원 성신여대 3대 퀸카 ⓒ 이지훈 트위터

배우 이지훈이 소개팅 인증샷을 공개하며 감회의 소감을 전했다.

이지훈은 11일 KBS2 '해피선데이-맘마미아' 방송직후 자신의 트위터에 "좋은 추억으로. 지원씨랑 소개팅 참 재밌고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모자란 놈 소개팅하게 해주신 사랑하는 '맘마미아' 제작진 감사드리구요. 소개팅 같이 한 지원씨도 고생했고 엄청나게 관심을 보내준 팬분들 사랑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훈과 소개팅녀 민지원이 커플룩을 입고 다정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맘마미아'에서는 이지훈과 민지원의 소개팅 모습이 그려졌다. 민지원은 23세 무용전공 여대생으로 구하라, 이세영과 함께 '성신여대 3대 퀸카'로 불리며 유명세를 탄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목을 받았다. 현재는 CF모델로 활동 중이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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