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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광고서 아찔 노출 ‘핫팬츠부터 샤워 장면까지..’


입력 2013.08.15 10:16 수정 2013.08.16 11:52        선영욱 넷포터
클라라가 광고에서 아찔한 노출을 선보였다. (‘바람의 나라’ 영상 캡처)

배우 클라라가 광고를 통해 또 한 번 아찔한 매력을 선보였다.

클라라는 최근 온라인게임 ‘바람의 나라’ 측이 공개한 홍보 영화를 통해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이 영상은 ‘클라라와의 영상통화’라는 콘셉트로 촬영된 것으로 클라라는 핫팬츠, 요가복 등 다양한 의상으로 팔색조 매력을 과시한다.

특히 이 영상이 화제가 된 건 중간에 등장하는 샤워장면 때문. 클라라는 샤워를 한 뒤 카메라를 향해 통화를 하듯 말을 건네는데, 이 과정에서 수건이 흘러내리는 아찔한 모습이 연출됐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클라라의 섹시미 끝은 어디인가” “노출 이미지 굳어질까 겁난다더니” “강예빈과 경쟁에서 한 발 앞서가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클라라는 최근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섹시한 이미지로 굳어지는 게 겁이 난다”며 눈시울을 붉힌 바 있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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