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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 이선정, 이혼-폭로-위장부부설까지 "왜 입 다물었나"


입력 2013.08.29 16:41 수정 2013.08.29 17:09        김명신 기자
LJ 이선정 폭로_ 쇼윈도부부설 / 방송캡처

방송인 LJ와 이선정이 이혼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SBS '자기야' 역시 진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2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LJ와 이선정의 이혼 소식을 언급하며 지난해 10월 이미 이혼했다는 주장에 대해 전했다.

이와 관련, LJ 이선정이 올 초 '자기야'에 출연한 사실이 다시금 회자되며 쇼윈도 부부설이 제기되고 있는 것.

지난 2월 SBS '자기야'에 동반 출연해 결혼 이야기를 전했던 이들이 만약 지난해 10월에 이혼한 것이 사실이라면 위장해 부부 행세를 한 꼴이 된다. 이를 묵인한 '자기야' 역시 진정성 논란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더해 LJ는 자신의 SNS을 통해 이선정과 주고 받은 문자메시지를 공개하는 등 논란이 가중되고 있어 이들의 해명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직까지 이선정과 LJ가 정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한 매체는 LJ의 측근의 말을 인용해 "술김에 올린 글이며 삭제된 상태"라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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