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인 출입시 철저히 신분 확인…국회 본청 경찰 병력 에워싸
오병윤 통합진보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4일 오전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경찰들에게 둘러 쌓인채 체포동의안 처리 반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내란음모 혐의를 받고 있는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의 체포동의안이 처리될 것으로 예상되는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 경계가 강화된 가운데 경찰이 출입자의 신분을 확인하고 있다. 경찰은 국회 사무처의 요청으로 10개 중대를 국회에 추가 배치해 국회 정문을 비롯해 각 진입로와 국회 본관 출입구 등에서 택시 등 외부 차량의 진입을 전면 통제하고, 출입자의 신분도 일일이 확인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내란음모 혐의를 받고 있는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의 체포동의안이 처리될 것으로 예상되는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 경계가 강화된 가운데 추가된 경찰병력이 배치되고 있다. 경찰은 국회 사무처의 요청으로 10개 중대를 국회에 추가 배치해 국회 정문을 비롯해 각 진입로와 국회 본관 출입구 등에서 택시 등 외부 차량의 진입을 전면 통제하고, 출입자의 신분도 일일이 확인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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