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의 저주 현진영이 푼다, 오서운과 10월 결혼

스팟뉴스팀

입력 2013.09.05 16:36  수정 2013.09.05 16:41

혼인신고 2년 만에 뜻깊은 결혼식 올릴 예정

현진영 오서운 부부가 오는 10월12일 혼인신고 2년 만에 뜻깊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SBS '자기야' 화면 캡처(자료사진)

현진영 오서운 부부가 혼인신고 2년 만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혀, 주위에 축하를 받고 있다.

5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가수 현진영은 오는 10월12일 아내 오서운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에 따라 현진영은 아내에게 ‘최고의 결혼식’을 선물한다는 마음으로, 세심하게 결혼식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현진영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혼인신고를 한 사실을 알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실제 현진영은 배우 오서운과 2011년 6월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 부부인 상태다.

SBS 부부동반 예능프로그램 ‘자기야’에 출연한 현진영은 중학교 시절 두 번이나 자살기도를 한 얘기를 전하면서, 아내에 대해서는 “어떤 미인이 와도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다”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었다.

한편 현진영의 결혼 소식을 접한 일부 네티즌은 "SBS '자기야'에 나온 이후 이혼하는 부부가 많아 안타까웠다"며 "상남자 현진영의 아름다운 결혼식을 축하합니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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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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