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탈북청년연합, 연극 '이중사연' 통해 2만5000 탈북자 삶 재조명
탈북 대리운전 기사의 삶을 통해 탈북자들을 재조명하는 연극 '이중사연'이 명동 삼일로 창고극장에서 진행된다. 사진 북한인권탈북청년연합제공
북한인권탈북청년연합은 연극을 통해 탈북자들의 성공적인 한국 정착을 다루고 싶었다고 전했다. 사진 북한인권탈북청년연합제공
연극 '이중사연'은 탈북자 출신 대리운전 기사 남수와 그가 만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다. 사진 북한인권탈북청년연합제공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