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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라인업, 정준영-정유미 윤한-이소연 "새커플 확정"


입력 2013.09.06 08:41 수정 2013.09.06 08:45        김명신 기자
정유미 정준영 우결 확정 ⓒ 데일리안DB

'우리결혼했어요' 새 라인업이 확정됐다.

긍정적 검토 중이라던 정준영과 정유미 그리고 피아니스트 윤한과 이소연이 새 커플로 합류한다.

MBC 측에 따르면 "정유미, 정준영이 새 커플로 합류, 지난 4일 서울 인근의 학교 운동장에서 첫 만남을 갖는 데이트 장면을 촬영했다"고 전했다. 이어 "정유미, 정준영은 서로에 대해 잘 모르는 듯 호기심이 많더라"며 "화기애애하고 재기발랄한 분위기 속에서 첫 촬영이 진행돼 예감이 좋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훈남 피아니스트 잘 알려진 윤한이 배우 이소연과 가상 결혼을 한다. 두 사람은 '연상연하' 커플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윤한은 1983년생, 이소연은 1982년생으로 정진운 고준희 커플에 이어 연상연하 커플의 이야기를 이어가게 됐다.

현재 배우 이소연은 KBS2 일일드라마 '루비반지'에서 정루비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신동엽의 아내 선혜윤PD 등 제작진이 교체된 '우결4'는 출연진의 변화를 예고해 조정치-정인, 정진운-고준희가 하차했다. 샤이니 태민과 에이핑크 손나은은 잔류를 결정해 새 커플들과 함께 새로운 시즌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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