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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뽀로로 표정, 이랬던 그녀가 ‘가슴노출 논란’


입력 2013.09.10 11:57 수정 2013.09.10 12:02        선영욱 넷포터
미란다 커가 뽀로로 표정 (MBC 방송 캡처)

톱모델 미란다 커가 최근 연이어 가슴 노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뽀로로 표정을 짓는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미란다 커가 뽀로로 가방을 선물 받고 기뻐하는 미란다 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이는 지난 6월 MBC ‘섹션TV 연예통신’과 인터뷰하는 모습으로 특유의 사랑스럽고 깜찍한 표정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 방송에서 미란다 커는 시종일관 즐거운 모습으로 인터뷰를 했으며, 에릭남은 자신의 앨범과 함께 미란다 커의 아들 플린을 위한 뽀로로 가방을 선물했다.

미란다 커는 뽀로로 가방을 보며 연신 “귀엽다”고 감탄사를 연발하더니 뽀로로가 윙크하는 표정을 따라하기도 했다.

그러나 미란다 커는 최근 한 시사회에서 가슴노출 사고를 겪은 것은 물론, 자신의 페이스북에도 가슴이 노출된 사진을 올리는 등 전 세계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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