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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 한글날 공휴일 재지정에 ‘으뜸 몸매’ 한 컷으로 축하


입력 2013.09.23 12:44 수정 2013.09.23 12:50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배우 공현주가 한글날 공휴일 재지정을 축하하는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 토비스미디어

배우 공현주가 한글날 공휴일 재지정을 축하했다.

공현주는 23일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를 통해 "한글은 우리 겨레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세계기록문화유산에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글자입니다. 이런 한글날이 올해부터 공휴일로 재 지정 되어 온 국민이 함께 기념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1991년 법정 공휴일에서 제외된 한글날은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됐다.

사진에서 공현주는 '대한민국'이라는 문구를 새긴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있다. 방송에서의 화려한 모습과 달리 청순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공현주 한글 티셔츠에 네티즌들은 “공현주 한글 티셔츠 청순미 폭발”, “공현주 한글 티셔츠 몸매도 마음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공현주는 최근 15개국에 생방송된 중국 산시TV 특집 글로벌 프로그램의 MC로 활약하는 등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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