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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저스틴 비버 드디어 만났다 “노는 물이 다른 국제스타”


입력 2013.09.24 14:36 수정 2013.09.28 09:28        이선영 넷포터
싸이와 저스틴 비버가 만났다. ⓒ 싸이 인스타그램

‘국제가수’ 싸이(36)가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친분을 과시했다.

싸이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사람들이 누구일까요? 이름을 알고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싸이가 언급한 사진 속에는 저스틴 비버와 메이져 알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저스틴 비버는 싸이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이날의 만남이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을 지었다. 메이져 알리도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즐거워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노는 물이 다른 국제스타다” “저스틴 비버와 함께라니 보고도 안 믿기네” “저스틴 비버 내한공연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지난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마 싸이와 지드래곤을 볼 수 도 있을 것”이라며 내달 10일 올림픽 체종경기장에서 열리는 내한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전한 바 있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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