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복 여신’ 이태임, 다시 뜨는 수영복 몸매
영화 '응징자'의 이태임(27)이 과거 방송에서 선보인 수영복 몸매가 새삼 화제다.
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응징자' 제작보고회에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완벽한 각선미와 8등신 몸매를 자랑한 이태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과거 수영복 사진까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방송 영상 속 이태임은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볼륨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가슴골이 드러난 수영복 몸매에 네티즌들은 "이태임을 왜 잊고 있었나"라며 놀랐다. 여기에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이종혁의 과거 모습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0년, KBS 2TV '결혼해주세요'에서 ‘윤서영 역’으로 출연한 이태임은 수영복 몸매를 선보여 '수영복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이태임은 2008년 MBC 주말극 <'인생의 황금기'로 데뷔했다.
한편, 오는 31일 개봉하는 '응징자'는 학창시절 창석(양동근)으로부터 집단 따돌림을 당한 준석(주상욱)이 20년 후 자신이 받았던 고통을 그대로 재현한다는 내용을 담은 액션 스릴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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