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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열애부인 "박선영에 집적거린 건 사실이지만..."


입력 2013.10.16 09:45 수정 2013.10.16 10:09        김명신 기자
배성재 박선영 열애설 ⓒ SBS

SBS 간판 박선영(31) 아나운서와 배성재(35) 아나운서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16일 한 매체는 이들은 지난 2010년부터 3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해 SBS 측은 "본인에게 아직 확인 전"이라며 말을 아꼈다.

배성재 아나운서 역시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6년전 신입사원으로 들어왔을 당시 제가 잠깐 집적거린 건 맞는데,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쭉- 친한 선후배입니다. 아주 오래된 기억을 떠올리고 제보한 분이 사내에 계셨나봐요. 사귀지 않습니다. 나라가 이 꼴인데 무슨 연애"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SBS '8시 뉴스' 메인 앵커로 활약하고 있으며 배성재 아나운서는 축구스타 박지성 선수와 김민지 아나운서를 연결해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밤의 TV연예' '풋볼매거진 골' 등에서 활약했으며 스포츠전문 아나운서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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