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 식욕제로녀 "라떼 한 잔 식사 끝…39kg 21인치"
'화성인' 식욕제로녀가 이목을 끌고 있다.
15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하루 1만 칼로리를 먹는 포크레인 식탐녀와 450칼로리의 식욕 제로녀가 등장했다.
식욕제로녀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라떼 한 잔을 만들어 마신다. 우유니까 그걸 마시면 안심이 된다"라며 "6개월 내내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않았다"고 언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원래 53kg이었는데 지금은 39kg이다. 허리는 21인치다. 집에 누워 있으면 어쩔 땐 손발이 저리다. 문자 보낼 힘이 없어서 전화를 한다"라고 충격 발언을 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14kg이 6개월 만에 감량? 대단하네", "심각한 수준", "건강이 걱정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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