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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성형남 남자2호 "얼굴에 천만원 투자…유원종합건설 후계자"


입력 2013.11.21 09:49 수정 2013.11.21 09:54        문대현 인턴기자
남자 2호가 화제다. SBS '짝' 방송 화면캡처

‘짝’에 출연한 남자 2호가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짝’에 출연한 남자 2호가 유원종합건설 후계자임이 밝혀졌다.

남자 2호는 ‘원래 프로골퍼로 활동했으나 아버지의 기업을 물려받기 위해 지금은 경영 공부 중“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2001년에 설립된 유원종합건설은 강릉에 위치한 토목·건축·문화재보수·인공어초 기업이다.

이 날 방송에서 남자2호는 자신이 성형 수술을 한 사실을 밝히며 “눈, 코 다 했다. 피부관리도 많이 받았다고 이에 얼굴에 돈 1000만원은 족히 들었다”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유원종합건설 어떤 회사지”, “남자가 성형수술에 1000만원을 들였다고? 놀랍네”, “남자2호 짝을 만날 수 있을까 궁금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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