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슈퍼맨' 추블리 추사랑이 변비?…추성훈 "항문 찢어져 불쌍해"


입력 2013.11.25 12:15 수정 2013.11.25 12:38        김명신 기자
추사랑 변비 언급_방송캡처

추성훈 딸 추사랑이 변비로 고생 중인 모습을 그려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4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빠 이런 사람이야'를 주제 하에 초보 아빠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추성훈은 어딘가 아파 보이는 추사랑을 향해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

알고보니 사랑이는 변비를 앓고 있었던 것.

엉덩이에 약을 발라주던 추성훈은 "사랑이가 잘 먹으면서도 변비 때문에 항문이 찢어져서 피가 나온다. 그래서 매일 약을 바르고 있다. 너무 불쌍하다"고 말해 안타깝게 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김명신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