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6시 5분 강원 삼척시 동쪽 59km 해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
기상청은 11일 오후 6시 5분 강원 삼척시 동쪽 59km 해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발생 위치는 북위 37.44도, 경도 129.83도로 발생 깊이는 16㎞다.
이번 지진으로 기록된 최대 진도는 Ⅱ(2)로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낄 정도다.
기상청은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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