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김홍기 CFO 승진 등 임원인사 단행

데일리안=김영진 기자

입력 2013.11.27 14:19  수정 2013.11.27 14:25

성과주의 바탕, 시장선도 인재 중용

LG하우시스가 전무 승진 1명 및 상무 신규 선임 4명과 전무 전입 1명 등에 대한 승진 및 전입 인사를 27일 발표했다.

이번 임원 인사에서 김홍기 상무가 CFO 전무로 승진했으며, 이민희 연구위원을 연구소장 상무, 박노웅 부장을 품질·안전환경담당 상무, 김광진 부장을 표면소재사업부장 상무, 이기혁 부장을 정도경영담당 상무로 각각 신규 선임했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이번 임원인사는 철저한 성과주의를 바탕으로 핵심 역량과 실력을 면밀히 검증해, 도전과 변화 시도로 시장 선도를 앞당길 수 있는 LG Way형 인재를 중용했다"며 "이번 인사를 통해 R&D 및 제조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수익성 동반한 중장기적 성장을 위한 구조적 변화를 추진하는 등 시장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원 인사>

◆전무 승진
김홍기 CFO

◆상무 신규선임
박노웅 품질·안전환경담당
이민희 연구소장
김광진 표면소재 사업부장
이기혁 정도경영담당

◆전입
전무 김명득(서브원 → LG하우시스) 신유통·마케팅부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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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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